동갑 친구 폭행 살해 후 '피투성이 피해자 앞 인증샷' 무의도 가방 시신 사건[사건X파일]
장미란씨 '설골' 골절 "목졸림에 발생하는 대표적 타살 정황" [사건X파일]
"경찰, 연인원 1,800명..90번 넘게 수색하고도 못찾은 시신이 떠올랐다"[사건X파일]
"돈 대신 몇 대 맞고 끝내자" 쓴 각서, 진짜 빚 안갚아도 될까? [사건X파일]
'교회에서 학대 사망 아동', 경찰도 지자체도 법원조차 외면했다 [사건X파일]
男高 교정에서 발견된 '10대 소녀' 시신, 검경이 지목한 7인 모두 무죄? [사건X파일]
75세 노인에 하루 임플란트 11개 심은 치과, '의료과실' 쟁점은? [사건X파일]
주식으로 '흔들린 사랑' "1억이던 남편 주식계좌가 이혼소송 중3억으로?" [사건X파일]
"나 모신다더니.." 89세 母, '효도계약' 안지킨 장남 상대 1,400평 땅 돌려달라 [사건X파일]
"부인은 잘 끝날거야" '양정원 사기 무마' 경찰, 사건 장사 정황 [사건X파일]
경산 아파트 방화, 4번째 희생자 나와.."CCTV 13대는 누가 껐나?" [사건X파일]
"너무 더워서.." '아아'들고 버스탔다 쏟았다? "민사상 손배책임" [사건X파일]
'강동 교제살인' 20대男 "살해 인정, 전자발찌만은 안차고 싶다"[사건X파일]
'자살'까지 몰고가는 '직장내 괴롭힘', 직접 처벌 가능해져야 [사건X파일]
"20년 넘게 모친 부양했더니.." 母 사망하자, 언니가 '유류분' 달래요 [사건X파일]
'사생활 논란' 황정민, "두손 싹싹 빌었다" 이유는? [사건X파일]
'36주 낙태' 산모 살인죄 항소심서 무죄, 판결 뒤집힌 이유 [사건X파일]
"내 순결 뺏어놓고 잠수 타? 3천 주고 계속 보든지, 아니면 5천만원"[사건X파일]
동거녀가 낳은 아이, "피부색과 외모가 도저히 내 애라고는…" 보육원 보낸 男[사건X파일]
'헬스장 사고' PT vs 혼자 운동..법적 책임 갈렸다 [사건X파일]
'통영 살인사건' "면식범 가능성..집안사정 잘 아는 사람일 것" 형사전문 변호사 [사건X파일]
"두달간 500회, 아동학대 처벌.." 다시 아이들 가르친다? 어처구니 없는 일이..왜? [사건X파일]
"'스무디 쇳조각', 삼겹살 기름으로?" 합의금 더 주려거든 이렇게만해라 [사건X파일]
'친구 살해범' 정재환, '사체손괴죄'? "시신훼손 심각했다" [사건X파일]
"경찰 부르지말고 현금 50만원에 합의하재요", 보험사기일까? [사건X파일]